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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s] 음악적이고 재미있고 다이내믹한 표현이 가능하다 Neat Iota Xplorer

Whathifi   2018.10.31 14:35:45
조회수 59

음질에 관한 새로운 각도 


Neat Iota Xplorer | Stereo speakers | £3500  



장점 음악적이고 재미있다, 타이밍, 다이내믹한 표현 
단점  돈이면 음색이 깨끗한 스피커를 있다

 

 


 

 


대부분의 하이파이 스피커는 요구 사항이 투숙객이라 해도 같다
우리가 테스트 대부분의 스피커는 코너는 말할 것도 없고 뒷벽이나 옆벽에 붙일 경우 밸런스가 맞지 않아 거실 안쪽으로 많이 들어와야 했다


스피커 지니어들이 최적의 상태에서 최고의 사운드를 얻는 데에만 집중한 나머지 대부분의 사람들이 하나를 오로지 하이파이 오디오에만 할애할 없다는 사실을 잊어버린 같다
니트(Neat) 오리지널 아이오타(Iota, 735) 2011 출시 당시 그토록 청량제 같은 존재 감을 보였던 것도 때문이다


아이오타는 스피커였기 때문에 창턱이나 선반 어디에 아도 어울렸고 소리 또한 좋았다. 적당한 탠드와 정확한 위치를 잡아주면 소리는 더욱 좋아지지만 지금 말하고자 하는 요점은 그럴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이들의 이러한 수더분한 성향은 어워드 수상 작인 플로어스탠딩 버전알파(Alpha, 1385)’ 성공적으로 전이됐다


특이한 외양의 피커는 높이가 무릎이 스칠 정도밖에 됐지 기존 틀에 박힌 스피커들보다 소리가 았다


니트 패밀리의 최신 멤버인 엑스플로러 (Xplorer) 야망이 훨씬 크다. 프리미엄급 격표를 스피커는 아이오타의 붙임성 성향에 더욱 결벽증적인 디자인에 따른 우수 음질을 결합시켰다.

 

 


 

 

 

걸음 앞으로 



언뜻 보기에는 알파의 크기를 키운 버전이 엑스플로러인 것처럼 보이지만, 자세히 보면 야심만만한 엔지니어링이 발견된다


우리 선을 잡아끈 것은 아이소배릭 구성의 저역이다. 캐비닛 밑을 보면 니트의 트레이드마크인 17cm 드라이버가 개밖에 없다


그러나 드라이 바로 뒤에 눈으로는 보이는 동일한 드라이버가 캐비닛 안에 장착돼 있다


아이소배릭 방식으로 장착된 이들 드라이버 나란히 움직이기 때문에 바깥쪽 유닛이 실제 보다 캐비닛에 달린 것처럼 움직인다
제대로 구동되면 이러한 설계 디자인은 단단하고 확장된 저역을 얻을 있다


엑스플로러는 2.5웨이 구성이다. 베이스 다운 파이어링 쌍둥이 베이스 드라이버가 지만, 나머지 주파수 대역을 책임지는 것은 사진 배플면에 장착된 에어 모션 트랜스포머 (AMT) 트위터와 17cm 미드/베이스 유닛이다


상층부는 74cm 캐비닛으로부터 격벽 처리 됐고, 드라이버 유닛은 무한 배플 구성의 2 웨이로 작동한다

 

 

 


 

 

 

처음부터 끝까지 



만듦새는 괜찮지만 가격대에서 아주 돋보 정도는 아니다. 니트가 B&W KEF 같은 작사보다 훨씬 규모가 작은 회사라는 점이 대목에서 드러난다


니트가 제품을 완벽에 까울 정도로 만들기는 하지만, 이들 라이벌 작사처럼 디자인을 번지르르하게 하지는 않는 것이다.


마감은 아메리칸 월넛, 천연 오크, 블랙 오크, 새틴 화이트 4가지 옵션이 마련됐다


엑스플로러를 써보니 요구 사항이 많지 않다 것을 알게 됐다. 감도는 87dB 특별히 지는 않다


음악을 볼륨으로 듣고 싶다면 좋은 앰프를 추천한다. 그러나 임피던스 커브는 통상 6, 최저 5옴으로 까다롭지 않다


한마디 스피커는 부하가 크지 않기 때문에 어떤 앰프로도 구동할 있다


우리는 레가의 ‘Elex-R’부터 우리의 레퍼런스인 가무트의 ‘D3i/D200i’ 프리/파워까지 다양한 앰프를 써봤는데 모두 괜찮은 결과를 낳았다


앰프의 성능 차이를 즉각적으로 드러내주긴 하지만, 엑스플로러의 같은 수더분한 성향은 신경 써서 앰프를 고르지 않아도 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나 다른 셋업에까지 지나치게 무신경해 서는 된다. 점을 명심하면서 우리는 평소 소스기기인 네임의 ‘NDS/555PS’ 스트리머와 클리어오디오의 이노베이션 우드 레코드 플레이어(사이러스의 포노 시그니처/PSX-R2’ 포노 스테이지) 매칭했다

 

 


 

 

 

스위트 스팟 



니트 스피커가 노래하는 데에는 오래 걸리 않았다. 제작사 권장 사항은 처음 뒷벽에서 20cm, 옆벽에서 최소 50cm 띄운 상태에서 작하라는 . 그런데 정도면 충분했다


싱글 와이어링이기 때문에 케이블 2세트로 법석을 필요도 없다


우리는 AMT 트위터가 바깥쪽에 오게끔 스피커를 설치했다. 그러나 여러분 방과 취향에 다면 트위터를 안쪽으로 돌려도 상관은 없다


청취 포인트를 향해 토인을 스테레오 사운 스테이지를 단단하고 넓게 펼쳐지게끔 파인 튜닝을 하는 것도 가치 있는 일일 것이다. 하지만 우리는 시스템 셋업보다는 곧바로 음악에 집중하기 시작했다


이것이 바로 핵심이다. 엑스플로러는 니트의 다른 스피커와 마찬가지로 하이파이보다는 악에 집중한다. 이는 만약 여러분이 극한의 명도나 해상도, 순결한 음색을 추구한다면 다른 스피커를 알아봐야 한다는 얘기다


물론 모든 덕목들에서도 유능한 엑스플로러이지만, 스피커는 레코딩 분석보다는 음악적 경험에 선순위를 둔다

격정과 격랑 



스트라빈스키의봄의 제전 재생하자 곡의 격정과 격랑에 휩쓸려버린다. 엑스플로러는 이런 격앙된 감정을 제대로 포착했고, 곡의 야만 다이내미즘을 열정적으로 전해줬다


엄청난 저역을 얻을 수는 없지만( 스피커는 어쨌든 상대적으로 컴팩트한 박스 스피커인 것이다), 충분한 저역과 바닥을 흔드는 펀치감을 만족스 러울 만큼 선사했다


우리는 처음에 이런 작은 스피커가 제대로 스케일을 전해줄 있을까 우려했다. 그러나 초도 이런 의구심은 사라졌다


경사진 드라이버들은 무대의 높이 표현에 있어서 성능이 우수한 전통적 외관의 스피커들과 견줄 만했다. 비록 PMC 스펜더 같은 라이벌 스피커들에는 미쳤지만 스테레오 이미지는 매우 선명하고 레이어감이 좋았다

한꺼번에 얻기 



그러나 이들 라이벌 스피커는 엑스플로러의 음악적인 응집력이나 복잡한 리듬 패턴을 고받는 방식에서 상대가 되지 못한다


알트 제이의 ‘This Is All Yours’부터 니나 시몬의 히트 컴필레이션 앨범까지 다양한 음악을 들었 는데, 엑스플로러는 언제나 편안한 사운드를 선사했다.

 

 


 

 


엑스플로러가 정열적인 면모와 섬세함 사이 에서 균형을 맞춘 점도 우리를 기쁘게 했다


알트 제이의 곡에서는 음악의 핵심적인 감정을 유지하면서도 앨범을 밀도감 있게 들려주는 능력이 드러났고


칸예 웨스트의 ‘Yeeze’에서는 어택감과 펀치감이 돋보였다
니나 시몬의 곡에서는 스피커가 우리를 과거 보냈다. 시몬의 목소리는 바디감과 실체감이 뚜렷했고, 목소리에 담긴 열정이 고스란히 전해졌다


4
드라이브 유닛이 작동하고 있지 사운드는 아주 매끄러웠다


우리는 스피커를 사랑한다. 완벽하지는 지만 특이하게 생긴 박스 스피커는 진정 음을 사로잡는 음악을 전해줬다


당신이 원하 절대적인 음의 투명도가 아니라 음악에 관한 것이라면, 엑스플로러를 한번 들어보시라. 실망하지 않을 것이다




WHAT HI-FI?
평가

평점 ★★★★★

소리 ★★★★★
기능 ★★★★
마감 ★★★★★



총평 재능 있는 시스템에 투입하면 니트의 엑스플로러는 즐거움을 준다. 우리는 스피커를 사랑한다
문의처 탑오디오 070)7767-7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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