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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cinema] 8K TV – 당신이 알아야 할 모든 것

Whathifi   2018.12.24 14:00:23
조회수 117

 

8K TV – 당신이 알아야 모든




 

준비를 단단히 하자. 일부 브랜드와 방송사들의 8K 해상도 비디오 도입이 임박했다

그렇다. 8K 비디오가 생각 이상으로 가까이 다가왔다. 해가 가기 전에 8K 디스플레이가 판매될 것이고 8K TV에서 8K 방송에 이르기까지 해상도를 실현하기 위해 이미 상당한 노력이 투입되었다

4K TV
이제 대세임이 틀림없다. 그렇다고 우리 모두가 항상 보고 있다는 뜻은 아니다. 하지만 만약 신형 TV 고려 중이고 화질을 신경 쓴다면 4K 해상도가 리스트에 포함돼야 한다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 넷플릭스, 유튜브, 4K 블루레이, BT 스카이 덕분에 갑자기 4K 볼콘텐츠가 풍부해졌다. 2018 최초의 4K I플레이어 시험방송으로 제공된 2018 월드컵 4K 방송이 추가 증거이다
하지만 가전 시장에서 그랬듯 항상 새로운 무언가가 준비 중이다. 8K 전망이 물론 4K 선택에 영향을 미치지는 않겠지만 아는 것이 힘이 것이다

그래서 우리가 미래를 준비 중인 이들을 위해 8K 현재 상태를 알아봐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그렇다면 누가 8K 준비하고 있을까? 그리고 언제 있을까?

 

 

 


 

8K

먼저 기본을 살펴보자. 우리가 여기서 얘기하 것은 해상도이다. 이것은 수직, 수평으로 열된 픽셀의 숫자를 의미한다. 픽셀은 정보와 따라서 픽셀이 많을수록 화질이 좋아진다. 어도 이론적으론 그렇다

8K
경우 이것은 7680필셀 수평 해상도와 4320픽셀 수직 해상도 혹은 4320 해상도 비디 오를 의미한다

4K
8K 비해 각각 절반의 수평 라인과 라인(3840 x 2160) 가져 2160 해상도를 구현한다. HD 1920 x 1080 혹은 1080이다

결론적으로 8K 4K보다 많은 픽셀을, FHD보다 16 많은 픽셀을 가진다

 

 


 

누가 8K 콘텐츠를 만드나

지금까지 8K 영상 개발은 영화 제작자들과 TV 방송국에 의해 주도되어왔다. 영상 편집의 관점에서 높은 해상력이 도움이 있다

영화 제작자들이 최종 결과물을 8K 내놓진 않지만 고해상도로 촬영할 경우 운용의 폭이 어져 자르고 줌인을 해도 고화질 영상을 유지할 있다. 그럼에도 6K 카메라가 현재 할리우드 에서 훨씬 보편적이다

반면 일본에서는 방송국에서 얼마 전부터 8K TV 실험을 해왔다. 2015 일본의 NHK 련의 8K 시험방송을 방영했고 2016년에는 성공적으로 8K 방송을 데모 중이라고 발표했다

너무나 성공적이어서 NHK 세계 최고의 8K TV 채널을 2018 12 1일에 론칭할 계획이다. 본이 2020 도쿄 올림픽에 맞춰 8K 방송을 송출 하려는 상황에서 계획이 분명 실현될 것처럼 보인다

한국 방송 공사(KBS) 역시 얼마 전부터 LG 함께 8K 방송을, 그리고 실현 가능한 방송 디스플레이를 연주 중이다. 일례로 2018 평창 동계 올림픽에서 8K 실험이 있었다

넷플릭스와 유튜브 같은 서비스도 물론 4K 콘텐츠에 관련해 신속하게 움직였고 현재 스트 리밍 비메오는 8K 대열에 합류했다. 최근 데이트를 통해 HDR 8K 해상도 비디오에 대한 지원이 추가됐다. 이용하려면 당연히 8K 스크린 필요할 것이다

 

 


 

8K 호환 TV 

우리가 이제 태동하는 8K 콘텐츠를 있다면 8K 비디오를 보기 위해 호환 가능한 치는 있을까

CES
IFA 같은 무역 쇼는 제조사들이 자사 가장 최신이자 종종 터무니없어 보이는 기술 선보이는 완벽한 무대이다. 따라서 향후 년간 다양한 8K 스크린을 보게 것이다

LG
삼성 모두 CES 2015에서 8K TV 프로토타입을 선보였고 샤프는 단계 나아 말에 일본에서 85인치 8K TV 판매 했다

LG
에서는 아마도 이를 무시하기로 결정하고 헤드라인을 장식하기 위해 2016 세계 최고의 8K TV 생산했다고 주장했다. 실상은 유럽의 소비자들은 수수한 제품에 만족해야 했다

예를 들어, 샤프 LV-70X500E(70인치 8K LCD 모니터) 2018 4(현재 셀프리지스에 판매) 비교적 저렴한 1 파운드에 판매됐다. TV 튜너는 없지만 HDR10 HLG 지원하고 어떤 콘텐츠라도 8K 업스케일링하고 네이티 8K 전달할 개의 HDMI 포트를 갖췄다 

하지만 희소성도 오래가지 않을 것이다. IFA 2018에서 각축전이 벌어졌다. LG, 도시바, TCL 같은 회사가 모두 8K 스크린을 선보였 삼성은 연말 전에 유럽에서 판매될 자사 초의 8K TV 라인업(65인치, 75인치, 85인치) 뽐냈다.
 
짧은 시간 사용해보며 우리는 제품들의 어난 선명성, 휘도 그리고 펀치감에 놀랐고 이들 잠재력은 어떻게 보아도 유망하다. 삼성은 금까지 가격에 대해선 함구했는데 자연히 우리 동사의 플래그십 4K 큐레드 모델을 상회하 5000파운드 이상일 거라 예상할 있다

다른 브랜드를 보면 2016 이래로 8K TV 선보여온 8K 분야 베테랑 샤프가 이제 자사의 2세대 8K 모델을 출시했다. LG 도시바처럼 소니 역시 프로토타입 단계에 있다

CES 2018
에서 소니는 우리가 향후 출시될 4K 올레드와 LCD TV에도 적용되길 바라는 신형 X1 얼티미트 영상 프로세서로 구동되는 85인치 8K 디스 플레이를 시연했다. 짧게나마 경험해본 느낌은 8K 영상은 매력적이었고 정말 밝았다

 

 

 


 

여타 8K 제품은

4K 기술의 확산에서처럼 TV 출시되면 8K 디스크 플레이어, 게임 콘솔 등의 장치들의 출시 줄을 잇는다

우리가 지금껏 접한 최초의(유일한) TV 이외 8K 제품은 샤프 8K 사운드바였고 IFA 2018 에서 부스의 중앙 스탠드에 배치돼 존재감을 시했다

사운드바 자체에 대해선 아는 바가 없지만 추정컨대 HDMI 포트가 HDMI 2.1인증 품으로 8K 콘텐츠를 지원할 것이다. 의문의 지없이 사운바에 관해 많이 듣게 것이고 일본에서는 8K 방송까지 이어질 것이다

사운드바는 또한 돌비 애트모스를 제공하고 22.2 채널 서라운드 사운드를 지원한다고 명기 되어 있다. 일본의 NHK 8K ‘슈퍼 하이-비전비디오에 음질 기준으로 22.2 채널 사운드를 지하고 있다

 

 

 


 

언제 8K 시청이 가능할까

우리는 항상 최근 기술에 관심이 있고 당연 최신 동향을 따르는 것이 해가 리는 만무 하지만 8K TV 지금 당장 혹은 가까운 미래에 구매 결정에 영향을 미치리라 보지는 않는다

결국 8K TV NHK 8K 방송에 대한 접근이 불가능하다면(일본에서만 가능), 의미가 없어 인다

자연히 삼성은 자사의 8K TV AI 업스케일 링이 4K(그리고 나아가 HD SD) 콘텐츠를 극대화할 것이고, 이는 우리 테스트룸에 리뷰 샘플을 들이기 전까지는 입증할 없는 주장 이다

그렇다면 우리가 4K 초기 시절에 체득한 것처럼 일부 미래의 필수적인 하드웨어를 지원 하지 않는 초기 8K TV 함께 얼리어댑터들이 실패를 겪게 공산이 크다

물론 자리가 잡히는 데는 시간이 걸린다. 면에서 4K TV 침투가 HD보다 빠르게 일어났지만 여전히 예외는 존재한다. 상점에 4K 스크린이 즐비하지만 소비자들이 누리는 대다수 콘텐츠는 기껏해야 HD이다. 심지어 BBC 차도 최근에서야 4K 발을 담그기 시작했다


그마저도 월드컵 축구에 힘입어 2018년이 4K 방송의 신기원을 이룬 해지만 최초의 4K TV 판매된 5 만의 일이다. 8K 방송이 보편화 되면 아직 멀었지만 우리는 이제 그것이 라이브와 온디맨드로 가능하고 작동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

하지만 많은 소비자에게 8K 방송국과 제조사들의 바람과는 달리 업그레이드 리스트의 후순위에 있을 것이다

하지만 한국과 일본에서는 빠르게 대응하고 있다. 2018 동계 올림픽은 시기 상조였지만 2020 도쿄 올림픽이 일본에서 8K TV 선보일 절호의 기회이다. 우리는 NHK 8K 채널이 모습을 보일지 궁금할 것이다

하지만 먼저 극복할 과제가 산적해 있다. 텐츠가 만들어져야 하고 배급 인프라가 확보되 어야 하며 그것을 시청할 장비 가격의 적정화가 선행돼야 것이다. 용량 확보 문제도 있다

4K
이미 심각한 용량 확보 문제를 겪고 있다

따라서 지금으로선 8K 여전히 주류와는 거리가 멀고 현실화될 가능성은 요원해 보인다

 

 

 

 


 

삼성 8K Q900R 큐레드(QLED) 테스트하다

베를린 IFA 쇼에서 우리는 삼성의 최신 8K TV 살펴보았다

큐레드 기술의 잠재력을 실현하며 자사 플래그십 4K 큐레드 모델로 대성 공을 거둔 삼성은 시간을 허비하 않고 4개의 8K 제품으로 우리를 다시 라게 하고 있다

베를린 IFA 쇼에서 선보인 Q900R 라인업은 65인치, 75인치(삼성이 2020년이면 판매고가 배가 것으로 예측하는 모델), 82인치 그리고 85인치로 구성돼 있다. 성공의 비결은 8K AI 스케일링이다

 

 

 

삼성 8K Q900R

장점 명암비와 색감 훌륭하다, 업스케일링 능력의 전망이 밝다 
단점 8K 기술은 저렴하지 않다 


저해상도의 갭을 매우다 
4K
패널의 네배에 달하는 7680 × 4320 상도와 함께 8K 세트의 비책은 네이티브 4K, HD 그리고 심지어 SD 콘텐츠를 처리할 ( 소스에서) 노이즈를 줄이면서 디테일과 깊이 그리고 동작을 개선해 8K 근접하는 화질을 구현해 갭을 메우는 방식에 있다

부드러움과 디테일 향상, 그리고 개선된 테일 인식을 위한 복구 프로세싱을 위해 필터 사용하는 전통적 방식과 달리 삼성의 8K AI 업스케일러 기술(동사의 독자적 양자 프로세서 8K 구현) 콘텐츠 타입에 따라 어떤 프로세 툴을 사용할지를 알아내고 데이터베이스에 저장한다

삼성에 따르면, 기술은 동일 콘텐츠의 저화 고화질 버전의 기술적 차이를 비교해 방대한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한다. 수백만 개의 비디오 콘텐츠를 분석해 상관관계를 찾아낸다. 분석 기초해 휘도, 블랙 레벨, 스프레드와 모든 입력으로부터 에러를 처리할 최적의 필터를 선택 해서 저화질 콘텐츠를 8K 고화질에 근접하게 변모시킨다

개의 Q900R TV 또한 4000-니트 피크 휘도(삼성에 따르면 대부분의 필름 스튜디 오의 기준에 부합) 자랑하며 다이렉트 레이 엘리트 백라이팅을 채용해 명암비를 향상 시켰다

백퍼센트 컬러 볼륨 기능이 있어서 제조 사에 따르면 Q900R 역대 최고의 순수한 색감 정확도를 구현한다고 한다. 오디오 역시 AI 업스케일링 기술의 영향권 아래 있다

사운드 최적화 기능은 콘텐츠의 메타데 이터를 식별해 지속적으로 음성 신호를 분석해 최적화시켜서 콘텐츠에 맞게 오디오 퍼포먼스를 향상시킨다

 

 

 


 

거듭되는 찬사
 
우리는 보통 테스트룸에서 직접 다뤄보지 제품에는 찬사를 남발하지 않는다. 하지만 삼성의 Q900R 8K TV 첫눈에 반하게 하는 매력을 가졌다고 해도 무방하다

올해 우리가 사랑했던 삼성 4K 큐레드와 찬가지로 명암비와 색상이 극도로 훌륭하고 선을 사로잡는다. 스토크 8K 영상은 미세 표현 판단하기가 상당히 까다로운데 선명도와 치감을 부각시켜주었다

하지만 제품들의 일상적인 용도의 상당부 분은 업스케일링이 차지한다. 분명 우리는 왓하 이파이 테스트룸에 설치해 다양한 소스를 사용 해서 제품을 테스트할 수는 없었지만 다양한 화질로 스토크 영상을 시연해 보아도 전망이 밝아 보였다

 

 

 


 

1 평점 

충분히 시간을 갖고 Q900R 사용해보기 까지는(게다가 비교 대상도 많이 없다) 확신을 갖고 판단하기란 힘들지만 이들의 잠재력에 광하지 않기란 쉽지 않다

삼성의 Q900R 8K TV 첫눈에 반하게 하는 매력을 가졌다. 명암비와 색상이 극도로 훌륭하고 시선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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