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iews

[Turntables] 소리의 기본이 충실한 턴테이블 Pro-Ject Primary E

Whathifi   2018.11.29 17:36:07
조회수 42

 

초급 데크가 자신의 주요 목적을 달성하다 



Pro-Ject Primary E | Turntable | £150  
 

장점 쾌활한 기질, 소리의 기본을 파악하다 
단점 섀시 모서리가 약간 날카롭다 

 


 

 


프로젝트 오디오의 프라이머리 E 턴테이블에 좋아할 만한 뭐가 있는지 알기 위해 시선을 고정할 필요는 없다


프라이머리 E 전통적인 자인의 프로젝트 턴테이블 중에서 가장 저렴한 제품이다. 프로젝트의 엘리멘틀 시리즈로서 가격은 150파운드, 플래터는 길고 얇은 판자 모양 섀시 위에 얹혀 있다(서빙 목재보드 위에 려둔 피자를 연상하시라). 


프라이머리 E 우리가 지난해 5개를 건넨 프라이머리 데크의 쌍둥이쯤 된다. 대부분 쌍둥이들과 마찬가지로 제품을 구별할 있는 가지 주요 차이점이 있다. 프라이머리 E 파워서플라이는 플러그로 연결되는 아니 데크에 내장돼 있다


또한 프라이머리가 빨간 색과 흰색 옵션이 있었던 비해 프라이머리 E 검은색만 선택할 있다. 가격은 오리지널 모델보다 20파운드 싸다
그러면 아주 조금 먼저 나온 프라이머리의 계기로서 프라이머리 E 얼마나 기대에 부응할까.


프라이머리 E 22cm 톤암과 오토폰 MM 트리지, 거의 플러그 플레이 수준의 간단한셋업 눈에 익숙한 형태다. 전작과 비슷한 관에서 예상할 있듯이 프라이머리 E 음악 즐겁게 들려준다는 점에서 프라이머리와 유사하다


150
파운드짜리 턴테이블 소리에 대한 우리의 기대치는 당연히 낮았지만 프라이머리 E 가장 장점은 즐거움인 같다


물론 적극적으로 음악을 꿰뚫어본다든가 생을 정교하게 이뤄내는 순간이 있지만, 프라이 머리 E 달릴 있기 전에는 결코 걸으려 하지 않는다


평탄한 음조 밸런스, 맑고 깨끗하며 간감 가득한 재생 프라이머리 E 기본을 실하게 파악하고 있다

 

 


미니멀리즘 팬이라면  심플한 블랙 마감을 사랑할 것이다 

 

 

활기찬 움직임 



모든 주파수에 안정적으로 반응하는 점도 두드러지는데 이는 음악을 활기차게 밀고 가는 덕분에 더욱 매력적이다.


내셔널의 ‘Trouble Will Find Me’ 앨범을 올려놓으면 프라 이머리 E 버닌저의 보컬은 물론 곡의 드럼 트까지 표현하는 한편 LP 담긴 온기와 콤함까지 적극적으로 부각시켜준다


밴드 악기들이 풍기는 음산한 분위기도 악되는데 이는 예산 앰프와 스피커에서 좀체 얻기 힘든 디테일과 정교 함의 수준이 그만큼 높다는 증거다


커다란 스케일로 재생하는 것은 아니지만 프라이머 E 작거나 어디에 갇힌 듯한 소리와는 확실 거리가 멀다


마지막 트랙 ‘Hard To Find’ 도달했을 우리는 150파운드짜리 턴테이블에서 무엇을 원하는지 자문해봤는데, 정말로 아주 조금밖 없었다.

 

 


기본을 확실하게 파악한 것은 물론  걸음 나아갔다 

 

 


 

쉬운 셋업 



프라이머리 E 뛰어난 성능을 즐기기 위해 시간을 할애해야 하거나 공구박스에 붙은 지를 떨어낼 필요는 없다


안티스케이팅 무게추와 1.7g 트래킹 포스( 체크할 있는 침압게이지가 박스에 들어 있다) 이미 세팅된 상태이기 때문에 그저 33 1/3 또는 45rpm 회전 속도에 맞춰 2개의 모터 풀리 하나에 벨트를 걸어주기만 하면 된다


그러고는 동봉된 RCA 케이블을 외장 포노스테 이지나 앰프에 내장된 포노 입력단자에 연결하 섀시 밑에 있는 전원스위치를 켜면 된다


프라이머리 E 사용하지 않을 먼지가 것을 막기 위해 기본 더스트 커버가 제공된 . 하지만 가격대에서 예상할 있듯이 아주 호화롭거나 세련되지는 않았다


올블랙 디자인 역시 아주 평범한 . 테이블은 크로슬리(Crosley) 슈트케이스 안에 들어간 턴테이블이나 렌코(Lenco) 화려한 상의 턴테이블은 아닌 것이다

 

 


 

저렴하지만 싸구려는 아니다 



섀시 가장자리와 모서리에 손가락을 갖다 움직이면 약간 날카롭게 느껴지지만, 이것이 우리의 유일한 작은 불만인 것을 감안하면, 라이머리 E 프로젝트 오디오의 최신 저예산 제품을 대표한다


100
파운드짜리 렌코나 오디오 테크니카, 크로슬리 턴테이블을 구매하면 번째 턴테이블을 구입하는 약간의 돈을 있다. 그러나 때로 빅토리아 시대의 비평가 러스킨의 말을 떠올릴 필요가 있다. “돈을 너무 많이 쓰는 것은 현명하지 못하다. 하지만 돈을 너무 적게 쓰는 것은 좋다.” 


바이닐 재생의 길에 들어선 초심자들 가운데 150파운드의 예산이 있고 레코드 리핑이나 토매틱 작동 같은 기능에 신경 쓰지 않는 순수 주의자들이라면 프로젝트 프라이머리 E 길로 가는 티켓이다


WHAT HI-FI?
평가

평점 ★★★★★

소리 ★★★★★
기능 ★★★★★
마감 ★★★★



총평 프로젝트 오디오는 150파운드 시장을 꿰뚫어본 저예산 데크를 내놓았고 모든 면에서 성공했다


문의처 오디오갤러리 02)549-9081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로그인을 하셔야 댓글을 등록하실 수 있습니다.

비밀번호 인증

비밀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확인
 

 

 

비밀번호 인증

글 작성시 설정한 비밀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확인
QUICK MENU
COMMUNITY
RECENT VIEW
최근본상품
0/0
BANK ACCOUNT
  • 기업은행534-018916-01-019
  • 예금주 : 미디어대중
CUSTOMER CENTER
  • 02-701-0777
  • 월~ 금 10:00 ~ 18:00